국내여행/임진강일기

산수유

찰라777 2020. 3. 22. 06:07

생명의 봄비가

꽃망울을 터트려

노란 꽃망울 터트리더니

드디어 산수유가 활짝 피어났다.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자

노란 꽃망울이 점점 엷어지기 시작한다.


바람은 

산수유를 지우는 지우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