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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체험하기

찰라777 2016. 1. 25. 23:34


실제 크기의 관속으로 들어가 화장 체험을 합니다.



영정사진을 찍는 케이피 시토울나님



각자 영정 사진을 들고 관속으로 갑니다.



쉿, 염라대왕님 납시요!



각자들어갈 관을 옆에 두고 죽음체험 준비를 합니다.



수의까지 갈아 입습니다.



마지막으로 남길 유서도 쓰고



숙연한 자세로 유서를 쓰고 있는 케이피 시토울나님



유서를 쓰고 관속으로...



모두 각자으 관속으로 들어갑니다.

탕탕 못질까지하고

화장하는 소리까지 들여요...



약 20여분간 관속에 죽었다가 다시 살아납니다.



다시 살아나서 고맙다고 옆에 계신분에게 인사를 ...



부활의 관 위에 앉아보기도 합니다.



부활의 기쁨을...

윤회의 고리를 끊어야 번뇌가 사라지는데...

허지만 인간으로 다시 태어남을 감사해야 겠지요....



죽었다가 살아나서 음식을 먹으니 더 맛이 있네요 ㅋㅋ



옴레스토랑 마포 점에 가서

뜨끈뜨끈한 난을 북북 찢어서

커리에 찍어 먹는 맛이란...


먹고 죽은 귀신은 혈색도 좋다고

먹어야 살지여  ㅋㅋ




오늘 관속으로 들어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습니다~~~
죽어보니 정말 후회하는 일을 적게하고 착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나더군요..
<효원힐링센터>에서 <한국자비공덕회>회원 30여 명이 죽음체험을 하며

참회를 하며 심신을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정사진을 찍고
유서를 쓰고
수의를 입고
염라대왕 앞에서 심판을 받고
관속으로...들어갑니다.


컴컴한 관속에 갇히다 보니 정말 죽음이란 그리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실감하는 하루였어요...

3시간여 동안의 죽음체험을 하고
마포의 <옴레스토랑>에서 난과 커리를 먹었습니다.
유서까지 쓰고 죽었다가 다시 관속에서 부활를 하니 밥맛도 영 좋더군요... ^^


염라대왕님께 눈도장을 찍어 놓았으니 앞으로 10년간은 불려갈 일이 없다고 하더군요...

사실 죽음도 삶으 일부라는 생각이 듭니다.


천년만년 살것 같지만 ... 곧 내 앞에도  죽음이 다가오겠지요.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고 했던가요?

그럴수록 더 좋은 일을 많이하고
남에게 미안한 일 하지말고
건강하고 맹열하게 하고 싶은 일을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죽기전에 한번쯤은 체험을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완전 무료로 죽음체험 힐링을 해주고 있더군요.
가족단위, 친구구룹, 모임, 단체도 받는다고 하네요.
참고로 <효원힐링센터>의 연락처와 홈피를 남겨둡니다.


www.hwhealing.com
1644-3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