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흐리고 비
겨우내 마늘을 덮어 두었던 볏짚을 걷워냈다.
오늘은 반가운 비소식이 있는데, 아침 일찍 감자를 심었다. 올해 감자는 5kg만 심기로 했다. 감자보다는 고구마를 더 많이 심기 위해서다. 멀칭을 하고, 너비 30cm, 구멍을 뚫어 5cm 깊이에 씨감자를 넣고, 다시 흑을 덮어주었다. 작년에는 10kg을 심었
감자를 심고 나니 단비가 내렸다.
2014년 3월 25일 촘촘히 심었던 감자 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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