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현지학교 행복자전거 전달 광주 성거사 주지 혜공스님(빛고을 나눔나무 상임이사)은 10월 27일 한국자비공덕회(회장 지상스님)가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는 네팔 버드러칼리 현지학교를 방문하여 네팔어린이들에게 <행복 자전거 >30대 전달했습니다. 이날 전달식에는 본회 국제협력위원인 석정거사와 함께 했으.. 지구촌방랑/'희망의 씨앗' 네팔방문기 2017.10.28
2017 네팔 “희망의 씨앗” 봉사활동 및 불교성지 순례 네팔 “희망의 씨앗” 봉사활동 및 불교성지 순례 (2017.10.20.~28 8박 9일) 한국자비공덕회는 오는 10월 20일(금)~28일(토)까지 8박 9일 일정으로 세계의 지붕 에베레스트가 있는 히말라야와 부처님이 탄생하신 네팔 현지 <희망의 씨앗> 후원학교 봉사 활동 겸 룸비니 등 네팔 불교 성지순례.. 지구촌방랑/'희망의 씨앗' 네팔방문기 2017.08.26
디팍 라즈 죠쉬 네팔관광청장 인터뷰 네팔을 돕고 싶다면, 이렇게 해주세요[지진 후 1년, 네팔은? ④] 디팍 라즈 죠쉬 네팔관광청장 인터뷰16.05.02 15:20l최종 업데이트 16.05.02 15:20l최오균(challaok) 크게l작게l인쇄lURL줄이기스크랩52좋은기사 원고료주기공감3 댓글댓글달기기자는 네팔 대지진이 발생한 후 1년이 지난 3월 28일부터 4.. 지구촌방랑/'희망의 씨앗' 네팔방문기 2017.02.05
네팔지진 피해 현장 -사쿠 방문 115명 사망한 마을...촬영하기가 민망했다[지진 후 1년, 네팔은? ②] 지진 피해 복구 더딘 네팔, 이곳은 아직도 아프다16.04.30 15:04l최종 업데이트 16.04.30 15:04l글: 최오균(challaok)편집: 김예지(jeor23) 크게l작게l인쇄lURL줄이기스크랩69좋은기사 원고료주기공감9 댓글2기자는 네팔 대지진이 발생한 .. 지구촌방랑/'희망의 씨앗' 네팔방문기 2017.02.05
우리는 컴퓨터교실에서 당직을 섭니다-자나죠티 세컨다리 스쿨 나마스테! 자나죠티 세컨다리스쿨은 안양 수리산 관음사 주지 스님이신 성혜스님께서 후원을 하고 있는 학교이다. 지난 2014년 성혜 스님께서 1천만 원을 기증하여 컴퓨터 20대를 후원, 컴퓨터 교실을 열어주었다. 그리고 매년 300만원을 후원하여 20명의 장학생을 후원하고 있다. 우리는 스.. 지구촌방랑/'희망의 씨앗' 네팔방문기 2016.08.01
네팔 차 찌아 한 잔으로 아침을 시작하다-잔타초등학교 찌아 한 잔으로 아침을... 오늘 일정은 무척 바쁘다. 세히드초등학교를 비롯해서, 잔타초등학교, 자나죠티초등학교 세 곳을 방문해야 한다. 세수를 하고 올라오니 아니샤 어머니가 네팔 찌아(네팔에서는 짜이를 찌아라고 부른다)와 토스트, 계란을 테라스로 가져왔다. 테라스 나무의자에 .. 지구촌방랑/'희망의 씨앗' 네팔방문기 2016.07.30
행복한 펌프질과 등물 모기에 물린 것은 어쩔 수 없다손 치더라도 밤에 화장실을 가는 것이 가장 곤혹스러웠다. 화장실은 1층 뒷마당에 있다. 화장실을 가려면 2층에서 그 가파른 나무계단을 타고 내려와 한참을 걸어가야 한다. 더구나 문을 세 개나 열고 가야 하는데, 문마다 문고리를 꼭꼭 잠가놓고 있다. 인.. 지구촌방랑/'희망의 씨앗' 네팔방문기 2016.07.29
모기들에게 몸보시를 하다 고르카 용병들만큼이나 끈질긴 모기들 ▲ 열대 정글지대인 이곳은 모기들이 극성을 부려 모기장을 치고 자야 한다. ▲ 모기들에게 뜯긴 손. 밤새 모기들과 씨름을 하다가 이불을 뒤집어 쓰고 겨우 잠이 들었는데, 이불을 덮지 못한 손등과 발등을 모기들이 수없이 뜯어 먹었다. 선생님들.. 지구촌방랑/'희망의 씨앗' 네팔방문기 2016.07.28
가장 순수하고 기뻤던 최초의 장학생 열 두명 장학금 요청은 점점 더 많아지고 있지만... 저녁밥을 먹고 나서 차 한 잔을 마시며 버드러칼리 교장선생님, 그리고 퍼삭 선생님과 함께 꽤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버드러칼리 학교는 초중고와 전문대학까지 학생수가 600명이 넘는, 이 지역에서 가장 큰 학교로 우리가 최초로 장학금을 지.. 지구촌방랑/'희망의 씨앗' 네팔방문기 2016.07.28
세계최강의 용병과 고르카 네팔 맥주 아니샤의 어머니와 아니샤가 저녁을 준비하는 동안 네팔 맥주를 한 잔씩 마셨다. 버드러칼리 샤르마(Sharma) 교장 선생님은 술을 전혀 입에 대지 않는다고 하셨다. 시토울라, 그리고 퍼삭 선생님과 함께 맥주잔을 들고 건배를 했다. ▲저녁을 준비하고 있는 아니샤와 아니샤 어머니 고르카(.. 지구촌방랑/'희망의 씨앗' 네팔방문기 201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