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내려준 들꽃세상, 천상의 화원 곰배령 최후의 원시림 점봉산 곰배령 별빛 쏟아지는 하늘아래 첫동네 설피마을에서 단잠을 잤다. 맑은 공기, 원시림으로 둘러싸인 천연에어컨 속에서 한 번도 깨지 않고 그야말로 꿀잠을 잤다. 에어컨도, 선풍기도 필요 없고 전기료 폭탄도 걱정이 없는 곳. 그래서인지 꿈도 꾸지 않았다. 으아~ .. 아름다운우리강산/강원도 2016.08.28
무더운 여름, 선풍기도 필요없는 희한한 동네 곰배령 가는 길 최근에는 곰배령 입구까지 포장이 되어 자동차로 쉽게 오갈 수 있게 되었지만, 곰배령으로 가는 길은 여전히 깊고 구불구불하다. 서울에서 춘천으로 고속도로를 타고 가다가 동홍천IC에서 인제로 가는 44번 국도를 탔다. 왼쪽으로 소양호를 끼고 있어 경치가 그만이다. 소.. 아름다운우리강산/강원도 201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