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이야기2]감자와 고구마는 사촌지간? 보송보송한 햇감자의 맛! 감자를 캐낸 하짓날 다음 날 아침. 각하가 감자를 압력밥솥에 쪄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뜨거운 감자'를 밥상에 올렸다. 뜨거운 햇감자를 호호 불어가며 먹는 맛이 그만이다. “앗, 뜨거워! 그런데 맛은 그만이네!” “햇감자라 그런지 맛이 보송보송해요!” 햇감.. 국내여행/임진강일기 2017.06.24
감자를 심으며... 아침에 일어나니 서리가 하얗게 내려있습니다. 이곳 연천은 5월 중순까지도 서리가 내리는 곳입니다. 그래서 봄에도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갈 때가 많습니다. 서리가 내리고 있음에도 봄은 말릴수 없나 봄니다. 울밑에는 꽃잔디를 비롯하여, 꽃다지, 냉이꽃 산수유 등이 무서리를 머금.. 국내여행/텃밭일기 2014.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