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2만원으로 세계의 지붕 네팔 말을 배워요.” “한 달에 2만원으로 세계의 지붕 네팔어를 배워요.” 지난 8월 23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종로구 원남동 네거리에 2만 여명의 주한네팔인 염원을 담은 '네팔하우스'가 개소식을 가졌다. 네팔하우스는 ‘문화원’이란 이름을 쓰지 않고, 사랑방처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하우스’.. 국내여행/찰라의세상보기 2012.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