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손으로 기른 마늘로 김장을 할 생각을 하니... 영하 25도의 강추위를 이겨낸 마늘의 생명력! 춘분인 어제는 때 아닌 함박눈이 내리더니 오늘 아침은 매우 춥다. 최저 기온 영하 6도! 꽃샘추위치고는 너무 추운 날씨다. 다시 겨울이 온 느낌이다. 막 피어나려고 폼을 잡던 산수유가 다시 움츠려 들고 있는 것 같다. 하루사이에 기온 차이가.. 국내여행/임진강일기 2013.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