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 되고 싶은 사람들-오롱고 조인의례 수수께끼 같은 문명 - 이스터 섬의 롱고롱고 문명 △어느날 한국에서 16000km 떨어진 이스터 섬으로 한 마리 새가 되어 날아간 나는 사라진 문명의 뒤안 길에서 새가 되어 하늘을 날고 싶었던 라파누이들의 환상을 보고 있었다. 전사들은 '새사람(bird man)'오롱고 절벽에서 뛰어 내려 상어떼들이 득실거리.. 지구촌방랑/108일간의세계일주 2008.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