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살 거라면, <백 살까지 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이근후 저 60년이 지나서야 아내의 심정을 조금 이해 할 수 있게 되었다고 고백하는 노학자 '나는 당신 때문에 기형이 되었소. 당신의 편지를 기다리면서 목이 길어졌고, 당신에게 편지를 쓰다 오른팔이 길어졌소.’(p.249) <어차피살 거라면, 백 살까지 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지은이 이근후-이화.. 국내여행/찰라의세상보기 2019.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