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칠판을 구경해 본적이 있나요? [희망의 씨앗 네팔방문기④] 창고 같은 교실과 글씨를 알아볼 수 없는 칠판 학교 운동장에서 선물을 나누어 주고 나니 오후 5시가 다 되어가고 있었다. 우리는 버드러칼리학교를 떠나기 전에 교실을 돌아보기로 했다. 녹슨 양철지붕에 문짝도 제대로 없는 학교 건물은 꼭 허름한 창고를 .. 지구촌방랑/'희망의 씨앗' 네팔방문기 2014.12.11
웃음 가득찬 빠담의 집 네팔에 심은 '희망의 씨앗'⑥ 빠담에의 집에서의 성찬 "한국사람 돈 많고 부자이지만 얼굴에 웃음없고 항상 바빠요. 우리 네팔사람 돈없고 가난하지만 얼굴에 항상 웃음있어요." ▲빠담과 빠담의 아버지 프러사이 씨는 늘만면의 웃음을 짓는다 나마스테! 빠담 프러사이의 집은 버드러칼리 학교에서 5.. 지구촌방랑/Nepal 2010.11.08
외국인 방문이 처음이라는 버드라칼리학교를 가다 네팔에 심은 희망의 씨앗 하나⑤ 외국인 방문이 처음이라는 버르라칼리학교를 가다 컴퓨터 10대를 기증하여 컴퓨터 교실을 열다 ▲저 네팔소녀의 맑은 눈동자 우리에게 맑은 영혼의 거울이 되어주고 있다. 남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 모든 복덕은 씨앗을 뿌리는 데서 시작한다. 자신의 배만 채우는 데.. 지구촌방랑/Nepal 2010.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