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비니! 룸비니! 룸비니! ▲룸비니 마야데비 사원과 푸스카리니 연못 “하늘 위와 하늘 아래서 오직 나만 높도다. 세계가 모두 괴로움이므로, 내가 장차 편안하게 하리라” 싯다르타가 마야부인의 옆구리를 통해 태어나면서 일곱 걸음을 걸으며 한 손으로는 하늘을 가르치고, 다른 한 손으로는 당을 가리키며 외친 말이다. 룸.. 지구촌방랑/Nepal 2011.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