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아 미안하다-블루베리 망사를 치다 내리라는 비는 오지않고 정말로 머리통이 벌어질것만 같은 태양만 이글거리는군요. 땡볕에 10분만 서 있어도 현기증이 날 지경입니다. 불볕 더위 가운데 블루베리는 익어가고 있습니다요. 그런데 오늘 아침 일어나 보니 새들이 블루베리 맛을 알았는지 블루베리 한송이가 저만치 나둥굴.. 국내여행/임진강일기 2012.06.19
점점 보랏빛으로 변해가는 블루베리 열매 블루베리가 벌써 보랏빛으로 익어가고 있군요. 귀여운 꽃을 피운지가 엊그제 같은데...... 화살처럼 흘러가는 세월의 흐름을 이렇게 보랏빛으로 변한 블루베리에로부터 새삼느낍니다. 가지를 치지않고 열린 꽃과 열매를 그대로 두었더니 비록 알갱이는 적어보이지만 처음으로 지어보는 블루베리 농사.. 국내여행/섬진강일기 2011.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