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에 파묻혀 새들의 낙원이 되어버린 콩밭 폭설에 파묻혀 새들의 낙원이 되어버린 콩밭 [생태계의 보고 DMZ 연천 풍경 ①] 새와 고라니의 겨울나기 오늘 아침(1월 10일) 내가 사는 연천은 영하 20도가 넘었다. 춥다! 이렇게 추운 날도 꼬박꼬박 잊지 않고 우리 집을 방문해 주는 것은 새들밖에 없다. 새들이 없으면 얼마나 삭막하고 쓸.. 국내여행/임진강일기 2013.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