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기행⑤]보름째 설악산을 맴돌고 있다는 사람 일곱 번째 오르는 설악산 등정기⑤ 보름째 설악산을 맴돌고 있다는 사람 ▲설악동 민박촌에서 바라본 설악산 두어 평 남짓 되는 방에는 작은 화장실이 하나 딸려 있고, 오래된 TV도 한 대 있었다. 음식은 마루 겸 부엌으로 쓰고 있는 싱크대에서 해 먹을 수 있게 되어 있었다. 여장을 풀고 .. 아름다운우리강산/강원도 2014.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