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벌써 낙엽이?-섬진강에 지는 낙엽 이곳 지리산에 벌써 낙엽이 지고 있군요. 봄에 벗꽃터널을 이루던 벗나무 가로수가 노란 낙엽이 되어 섬진강 가에 휘날리고 있습니다. 떨어지는 낙엽을 바라보니 그 무덥고 지겹게 내리던 비의 계절 여름이 가고 낙엽지는 가을이 오고 있음을 실감하게 되는군요. -낙엽지는 섬진강가에서 국내여행/섬진강일기 2011.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