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생일 케이크 사건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기차타고 오니 정말 기분이 좋아요! 비가 올 듯 하면서도 비는 오지 않고 푹푹 찌는 더위만 계속된다. 아침 일찍 콩밭에서 콩 순을 잘라주고 있는데 스마트 폰이 울렸다. “나 이근후입니다. 지금 버스를 타고 최 선생 집에 가려고 하는데 어떻게 가.. 국내여행/임진강일기 2014.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