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 캐롤 오늘은 2008번째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날입니다. 즐거워해야할 성탄을 맞이했지만 세상은 모두가 우울해 보입니다. 들려오는 소식은 재빛 하늘처럼 우울한 소식들 뿐입니다. 거리엔 크리스마스 캐롤조차 들을수가 없어 마치 죽은 자의 거리처럼 더욱 삭막하게만 느껴집니다. 음반가게가 문을 닫거나 .. Board 2008.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