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환수와 애정쇄-영원히 변하지 않는 사랑의 맹세 영원히 변하지 않는 사랑의 맹세 "合歡樹와 愛情鎖" ▲백두산 금강대협곡에 있는 합환수. 두개의 나무가 함께 합쳐진 연리근이나 연리목 형태다. 둘레에는 남녀의 변치않는 영원한 사랑을 결속하는 징표인 애정쇄(자물쇠)가 둘러져 있다. 동양의 그랜드 캐년 금강대협곡 금강대협곡. 중국인들은 이를 .. 아름다운우리강산/백두산대장정 2009.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