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트피플의 슬픈 영혼이 깃든 다낭 영응사 저가항공 이스타 항공을 타고 밤 10시에 다낭에 도착을 했다. 공항은 완전히 한국인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었다. 가이드의 말로는 하루에 한국을 출발한 비행기가 22대나 착륙을 한다고 하니 놀랍기만 하다. 그만큼 다낭은 한국인의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는 증거다. ▲손짜반.. 지구촌방랑/베트남 여행 2017.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