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예술의 심장, 우붓을 거닐다 발리를 가기 전부터 나는 발리의 황홀한 해변보다 우붓이 더 가고 싶었다. 그곳에 가면 발리사람들의 예술혼 을 느낄 수가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숙소도 당초 내 계획으로는 쿠타에서 2일, 우붓에서 2일정도 머물고 싶었다. 그런데 J선생님이 발리를 잘 안다는 서울의 친구 여행사에 .. 지구촌방랑/인도네시아·발리 2012.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