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터 섬 여행 길라잡이 꿈결처럼 지나간 시간, 그리고 이별 그녀는 조개로 만든 '이별의 조개목걸이'를 우리목에 걸어주었다! △우리가 떠난다고 하자 시무룩해 하는 미히노아. 그동안 너무 정이 들었다. 일주일간의 시간이 꿈결처럼 지나갔다. 마르타네 집에서 로저와 누렁이에게 마지막 작별인사를 했다. 로저는 여전히 표.. 지구촌방랑/108일간의세계일주 2008.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