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앙증맞은 돌단풍에 입맞춤 하고 싶네! 임진강 주상절리 적벽에 핀 돌단풍의 미소 ▲ 임진강 주상절리 적벽에 자생하여 피어있는 돌단풍 오, 저 위험한 수직 적벽에 핀 돌단풍의 미소를 좀 보세요. 마치 "나를 잊지 마세요" 하며 피어난 물망초를 연상케 합니다. 아무도 돌보아주는 사람이 없는데, 저렇게 홀로 고고하게 피어나.. 국내여행/임진강일기 2014.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