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4300m, 백망설산을 넘어서 <잃어버린 지평선>을 찾아서⑮ 해발 4300m, 백망설산을 넘어서… ▲더친 바래사에 바라본 메리 쉐산 ▲구름에 싸인 메리쉐산의 설경 아침 8시 20분. 커피 한잔에 보리빵으로 아침을 해결하고 샹그리라에서 더친으로 가는 버스에 올랐다. 버스는 20인승 작은 미니버스다. 길이 워낙 좁아 큰 버스는 다.. 지구촌방랑/80일간의티벳일주 2010.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