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그리고 접시꽃 눈물 어머니.. 그리고 접시꽃 눈물 울밑에 심은 어느날 접시꽃이 꽃대를 하늘높이 쑥~ 내밀더니 어머님 미소같은, 둥글고 붉은 접시꽃이 활짝 피어났습니다. 어린시절 어머님은 장독대에 옆에 접시꽃을 심었습니다. 그리고 유월이 오면 접시꽃은 해마다 피어났습니다. 간장냄새와 된장냄새가 .. 국내여행/임진강일기 201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