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아품을 껴 안은 동리산 태안사 멀고도 깊은 곳에 위치한 동리산 태안사 구례시외버스터미널에서 마중을 나온 대원거사 부부의 차를 타고 섬진강을 따라 곡성 쪽으로 거슬러 올라갔다. 대원거사는 오늘 오전에 서울에서 태안사 참배를 하기 위해 미리 와 있었다. 내가 최전방 경기도 연천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이.. 카테고리 없음 2015.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