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에게 육신을 보시하는 천장-중국 쓰촨성 랑무쓰 이생은 영원히 지속되지 않을 것이며, 인간이 죽는 다는 것은 확실한 일이다 -달라이 라마- 독수리에게 육신을 보시하는 천장의 현장을 가기 전에 먼저 티베트의 전통 장례식인 천장에 대하여 랑무쓰 빈관의 지배인으로부터 비교적 상세한 설명을 들었다. 그는 천장 풍습을 보기를 원하는 피터와 나에.. 지구촌방랑/80일간의티벳일주 2011.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