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칸첸중가 기슭에서 날아온 가슴뭉클한 편지 히말라야 칸첸중가 기슭에서 온 네팔 어린이들의 감사편지 우리 모두를 울리고 만 소년가장 사빈이의 편지 “저는 두 누이와 병든 어머니 함께 살고 있는 사빈 당이(Sabing Dangi, 사진)라고 합니다. 저희 아버지는 젊은 나이에 요절 하셨고, 어머니는 중풍을 앓고 있어 짧은 거리도 움직이지.. 국내여행/찰라의세상보기 2012.09.27
향기나는 도량 향운사 이른 아침,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419국립묘지 근처에 있는 작은 암자인 향운사를 찾았다. 향운사로 들어가면 앞으로 북한산이 그림처럼 둘러싸여 있다. 옥상에 올라가면 백운대와 인수봉도 보인다. 명조, 지상 두 비구니 스님이 남을 위해 늘 기도하는 향기나는 도량이다. 입구에 들어서면 포대화.. 아름다운우리강산/서울 2010.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