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리는 날 찾아온 반가운 손님들 밤과 낮이 똑 같은 춘분에 찾아온 귀한 손님들 오늘은 3월 20일, 밤과 낮의 길이가 똑 같다는 춘분이다. 춘분은 춥지도 덥지도 않은 시기로 농부들이 일을 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이다. 옛사람이 말하기를 "하루를 밭 갈지 않으면 일 년 내내 배부르지 못한다."고 했다. 옛 말에 음력으로 2월.. 국내여행/임진강일기 2013.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