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터질 지경이다. 뭐, 여긴 인도니까 참아야 한다 [60대의 좌충우돌 인도기차여행 ①] 네팔 카카르비타-인도 빠니땅기 국경통과 나는 지난 16년 동안 아내와 둘이서 세계 오지를 배낭여행을 다닌 바 있다. 그래서 내가 여행을 간다고 하면 따라나서는 사람이 몇 명 있다. 그 중에 한 분이 70을 넘긴 J선생님이다. 그녀는 내가 가는 여행길이라.. 지구촌방랑/인도라자스탄·고아 2015.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