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티김 누나, 이젠 아이스크림 맘껏 드세요 올림픽체조경기장 마지막 은퇴공연...55년 가수생활 마무리 ▲ 검은 색 드레스에 백발, 그리고 장미꽃 리본늘 달고 나온 패티김이 프리마 돈나처럼 보인다. "종이 울리네 꽃이 피네 새들의 노래 웃는 그 얼굴" <서울의 찬가>로 시작되어,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 냉정한 사람이지만" <.. 국내여행/찰라의세상보기 2013.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