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더 가까워지는 금가락지 구리-포천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남양주 아이들 집에서 금가락지까지 오는데 1시간대로 단축이 되었다. 지난 6월 30일 개통된 구리-포천간 고속도로는 구리시 토평에서 포천시 신북까지 44.6km로 종전에 68분 정도 걸리던 시간을 절반인 35분으로 단축되었다. 아이들이 살고 있는 남양주 도농.. 국내여행/임진강일기 2017.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