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으로 떠난 새해 첫 여행 '화성'으로 떠난 새해 첫 여행 ‘효원의 종’을 울리며... ▲ 수원화성에서 '효원의 종'을 울리며(2014. 새해아침) 60년 만에 찾아온다는 청마의 해를 맞이하여 서울 봉천동 집에서 온가족이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봉천동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 봉천고개, 그 봉천 고개 중에서.. 국내여행/찰라의세상보기 2014.01.03
44년 만에 찾아간 수원화성...그 시절 하숙집 추억 실로 44년 만에 찾아온 수원화성이다. 팔달산 정상에 위치한 서장대에서 성곽에 둘러싸여 있는 수원 시내를 내려다보는 감회가 너무나 크다! 1969년 1월 14일, 나는 수원에서 첫 직장 생활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1년 반 동안 수원에서 생활을 하였다. 근무처는 팔달문 근처였고, 숙소는 화서.. 국내여행/찰라의세상보기 2013.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