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사랑합니다! 한국에 있는 아들을 위해 매일 기도하는 어머니 꽃보다 더 아름다운 어머니 마음 카트만두에 도착한 첫날밤, 시토울라 가족의 따뜻한 환영을 받으며 꿀잠을 잤다. 네팔은 한국보다 3시간 15분 늦게 간다. 어디선가 새벽닭 우는 소리가 들려왔다. 카트만두에도 닭을 키우나? 시차 때문인지 .. 지구촌방랑/'희망의 씨앗' 네팔방문기 201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