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이름은 "여행중" 그녀의 이름은 "여행중" △로저가 낚시로 잡아온 생선을 요리하고 있는 마르타 마르타네 집으로 돌아오니 누렁개가 꼬리를 치며 우리를 반겼다. 누렁이는 마치 오래된 친구처럼 우리들을 따랐다. 마르타가 웃으며 여행이 즐거웠냐는 표정을 지었다. "Good, Good." 내가 알아듣고 아주 좋았다는 표정을 짓.. 지구촌방랑/108일간의세계일주 2008.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