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살 먹은 미산면사무소 소나무 7월 8일, 아내의 복지카드를 교체하기 위하여 미산면사무소를 방문했다. 면사무소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나무가 있다. 내가 처음 미산면사무소를 방문했을 때부터 그것은 마치 한폭의 란처럼 아름답게 드리워진 소나무다. 그땐 이름표도 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보호수>라.. 국내여행/임진강일기 201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