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리는 날 따끈한 찌아차에 난을 뜯어 먹는 맛!-삼청동 <옴OM>에서j 눈이 펑펑 내리는 날이면 뜨끈 뜨근한 찌아차와 버근버근한 난을 뜯어 먹고싶다 눈은 펑펑 내리고 날씨는 춥다. 바람이 불어 체감 온도는 배가 된다. 나는 문득 더운 나라 인도와 네팔이 그립다. 그리고 또 뜨거운 <찌아>(인도 짜이) 차 한 잔에 따뜻한 난NAN 한 장을 뜯어 먹고 싶어진다. 네팔과 인.. 아름다운우리강산/사는이야기 2011.01.14
[북촌]과거와 현대를 넘나드는 도보여행길 "북촌 한옥마을" 과거와 현대를 넘나드는 도보여행길 "북촌 한옥마을"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 가회동 31번지 골목길.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한옥촌은 시대를 넘나드는 멋진 시간여행의 길이다. 골목길을 걷다보면 시간가는 줄을 모른다. 조선시대 한옥 사이로 현대식 스카이라인과 멀리 남산타우가 아스.. 아름다운우리강산/서울 2009.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