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 한줌의 행복 하얀 진물이 뚝뚝 떨어지는 상추를 뜯어 먹는 맛! 5월은 사계절 중 가장 풍성한 계절이다. 이곳 연천 금가락지도 예외는 아니다. 5월이 오면 금굴산을 뒤로하고 임진강 주상절리가 병풍처럼 둘러쳐진 금가락지는 연두색 숲과 들로 둘러싸인다. 금가락지 현관 앞과 옆에는 아내가 가꾸어 놓.. 국내여행/임진강일기 2018.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