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결구 시작-2차 웃거름 주기 농촌의 구수한 향기를 맡으며... 드디어...양배추가 결구를 시작했다. 점점 블랙홀처럼 오무러 드는 양배추의 속이 싱그럽기만 하다. 감사 감사! 그러나 감사하다고 팔장만 끼고 있으면아니 된다. 양배추는 많은 거름을 필요로 한다. 화학비료를 쓰지않는 나는 푹 썩혀둔 깻묵퇴비를 한주.. 국내여행/텃밭일기 2016.05.27
양배추 결구 실패 7월 4일 토요일 맑음 결국 양배추가 결구되지 않았다. 속이 상하지만 양배추를 뽑아 토막을 냈다. 거름이라도 주어야지.... 양배추를 토막 내며 농부의 심정을 되새겨 본다. 배재과정에서 뭔가 잘못 된 점이 있으리라. 초반부터 절반은 배추벌레가 먹었고 너무 가물었고 거름도 부족한 것 .. 국내여행/텃밭일기 2015.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