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포리 오갈피 농장에 대추나무를 심다 금가락지 대추나무가 새끼를 쳐서 7개의 묘목이 자라났다. 그 묘목을 파서 두포리 오갈피 농장에 심기로 했다. 대추나무뿌리를 조심스럽게 파서 원뿌리에서 잘라냈다. 뿌리에서 잘라나가는 아픔이 있겠지만 더 많은 번식을 하니 대추나무도 이해하겠지. 친구 응규와 함께 대추나무 묘목.. 국내여행/임진강일기 201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