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우아이 섬-하날레이 센터 칼랄라우 트레일을 마치고 하나에 비치에서 김밥으로 점심을 먹은 후 하날레이 센터로 갔다. 이곳은 하날레이에서 가장 버화한 거리로 먹거리와 쇼핑가가 운집해 있다. 거리의 모든 집들이 하와이풍으로 여유롭고 예술적이다. 우리는 거리를 어슬렁거리다가 칭영리지Ching Young Village 쇼핑.. 지구촌방랑/하와이 자유여행 2016.05.31
카우아이 섬-언젠가는 다시가고 말거야, 칼랄라우 트레일 세상에서가장 아름다운 트렝킹 코스 - 카우아이 섬 칼랄라우 트레일 장엄한 나팔리 코스트의 진수를 맛보기 위해서는 칼랄라우 트레일을 걸어야 한다. 칼랄라우 트레일은 전깃줄과 휘발유 냄새와 코카콜라 광고가 없는 원시 그대로의 청정지역을 간직하고 있다. 현대과학이 최고로 발달.. 지구촌방랑/하와이 자유여행 2016.05.30
카우아이 섬-천년 경작지 하날레이 밸리 렌터카를 잠시 세우고 하날레이 밸리 전망대에 서니 탁 트인 들판이 펼쳐진다 천년동안 경작되어 온 논밭이 하나의 정원처럼 보인다 나팔리 코스트로 이어지는 산줄기는 병풍 그 자체다. 카우아이 섬 드라이브는 내가 지금까지 경험했던 세계 최고의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다! 강수량.. 지구촌방랑/하와이 자유여행 2016.05.25
카우아이 섬-지상낙원 프린스빌 리조트 *이 사진은 booking.com 갤러리를 참조했습니다. 하와이 카우아이 섬 초목이 우거지고 푸른 바다가 넘실거리는 지상낙원에 프린스빌이란 리조트 단지가 있다. 그 중에서 더 세인트 레지스 프린스빌 리조트(The St. Regis Princeville)는 프린스빌에서 경험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구촌방랑/하와이 자유여행 2016.05.25
플루메리아 꽃을 머리에 꼽고... 플루메리아 꽃을 머리에 꼽고... ▲카우아이 와일루아 해변의 푸른 물빛과 황금모래사장 우리는 와일루아 폭포를 출발하여 다시 56번 쿠키로 하이에를 타고 해변을 달려갔다. 와일루아 골프 코스를 지나 와일루아 강을 가로지르는 다리를 건너갔다. 도로 우측에 와일루아 만으로 이어지는.. 지구촌방랑/하와이 자유여행 2016.03.17
폭포 속으로 뛰어 들어가볼까? -카우아이 와일루아 폭포 제주도 정방 폭포를 연상케하는 와일루아 폭포 ▲카우아이 와일루아 폭포 카파아가 에어비앤비 숙소에 짐을 풀고 와일루아 폭포로 향했다. 카우아이 섬에서는 2박 3일간의 짧은 일정이므로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해야 한다. 카우아이 섬은 어디를 가나 자동차로 1시간 이내의 거리다. 동.. 지구촌방랑/하와이 자유여행 2016.03.17
에어비앤비, 이것만은 알고 선택하자-하와이에서 비앤비 체험 내 집 같은 분위기, 하와이 에어비앤비 체험 좌측에는 초록빛 산과 들판, 그리고 우측으로는 푸른 바다가 손에 닿을 듯 도로와 수평을 이루며 펼쳐져 있다. 그 사이로 한적한 2차선 도로를 드라이브를 하는 느낌은 상쾌함 그대로이다. GPS에 목적지인 에어비앤비 “525 Aleka Loop H4 Plantetion Hale.. 지구촌방랑/하와이 자유여행 2016.03.11
알로하! 33년만에 다시 찾은 지상 낙원 하와이 33년 만에 다시 찾은 지상낙원 ▲호놀룰루에서 카우아이로 가는 비행기에서 바라본 오하우와 푸른 바다 ▲호놀룰루 공항에서 바라본 오하후 섬 풍경 하와이는 내 생애 첫 해외 여행지이기도 하다. 내 나이 서른에 나는 미국 뉴욕의 월 스트리트로 금융관련 공부를 하러 가는 길에 하와이.. 지구촌방랑/하와이 자유여행 2016.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