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정원이 있는 집에서 산다는 것 잔디정원이 있는 집에서 산다는 것 아내가 가장 살고 싶어 했던 집이 잔디정원이 있는 2층 집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300여 평의 잔디정원이 2층 집에서 4년 째 살고 있습니다. 비록 내 소유의 집은 아니지만 청정 남님과의 좋은 인연으로 금굴산을 뒤로 하고 임진강 주상절리가 바라보.. 국내여행/임진강일기 2015.08.06
헉! 야생 먹구렁이다! 담벼락에서 제초작업하다 발견한 야생 구렁이 오수를 즐기다가 유유히 사라져.. ▲ 담벼락에서 오수를 즐기고 있는 구렁이 요즈음은 비가 시도 때도 없이 내린다. 여름에 마른장마가 지속되더니 그동안 내리지 않는 양의 비를 다 쏟아내려는 것일까? 그러나 입추가 지난 후 내리는 비는 .. 국내여행/임진강일기 2014.08.28
깻묵퇴비 만들기 화학비료를 일체 쓰지 않는 텃밭농사는 자연히 퇴비가 많이 필요하게 됩니다. 그래서 재작년부터 퇴장을 만들어 자연퇴비를 만들고 있습니다. 퇴비장은 못쓰는 파레트를 얻어와 만들었습니다. 정원 귀퉁이에 파레트 5장을 이용하여 두개의 칸을 만들고 년도별로 구분하여 퇴비를 만들고 .. 국내여행/임진강일기 2014.05.18
[찰라의농사일지] 퇴비장을 만들다 옥수수밭을 정리하고 그 자리에 김자배추를 심기로 했습니다. 모래땅이지만 퇴비를 넣고 황토흙을 섞어서 밭을 새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옥수수대는 낫으로 잘게 잘라서 퇴비장에 넣어 두었습니다. ▲서생원이 옥수수 하모니카를 불어버린 옥수수밭 ▲옥수수를 베어내고 배추를 심을 밭.. 국내여행/임진강일기 2013.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