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단비 오는 날
화분 흙갈이를 해주었다.
몇 년 동안 자란 뿌리가 화분을 꽉 채우고 있어
물도 잘 들어 가지않고 화초도 시들시들하다.
상토와 부엽토를 1대 1로 섞어서 화분에 넣고
화초의 뿌리를 잘라주고
화분갈이를 해주고 나니
화분의 화초가 이제 숨을 좀 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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