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를 캐는 행복 6월 18일 감자를 캤다. 감자 캐기는 응규 누님과 아내, 그리고 성순이 누이가 참여를 했다. 모구가 부지런한 분들이다. 작년보다 적게 심었지만 수확은 제법 많다. 모래밭 두어평 밭에서 감자를 수확을 하고나니 마음이 흐믓하다. 감자는 사질토에서 자란 것이 맛이 일품이다. 박스에 담으.. 국내여행/텃밭일기 2016.06.20
감자와 마늘을 캐고 검정콩을 심다 감자와 마늘을 캐고 콩을 심다 감자를 캤다. 그면 감자농사는 작년보다 훨씬 잘 된 것 같다. 밑도 잘 들고, 씨알도 굵다. 큰 양동이로 6개나 캐냈다. 감자를 캐서 창고에 넣어두니 부자가 된 기분이다. 마늘도 잎이 거의 다 노래져 가고 있어 뽑아냈다. 씨알이 그리 굵지는 않지만 생각보다 .. 국내여행/임진강일기 2013.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