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가리키 해변의 거인들-마나의 힘으로! 통가리키 해변의 거인들 라노 라라쿠 채석장에서 남쪽 해변을 바라보니 거대한 석상들이 채석장을 바라보고 서 있다. 통가리키 Tonga Riki라고 불리는 곳에 서 있는 모아이 석상들이다. 채석장을 내려오는데 해변에서 강한 바람이 불어온다. "모아이야, 잘 있거라!" 영원히 잠에서 깨어나지 않을 것 같은,.. 지구촌방랑/108일간의세계일주 2008.01.24
라노 라라쿠 채석장 라노 라라쿠 채석장 인간의 상상력을 볼모로 만들고 마는 곳 △모아이 석상들의분만실 란라라쿠 채석장. 397개의 모아이가 여기저기 남아있다. 드디어 라노 라라쿠 채석장 입구에 도착하니 시원한 나무 그늘아래서 라파누이들이 돌로 만든 모아이 석상 기념품을 팔고 있었다. 노점상들이 있는 푸른 나.. 지구촌방랑/108일간의세계일주 2008.01.20
새가 되고 싶은 사람들-오롱고 조인의례 수수께끼 같은 문명 - 이스터 섬의 롱고롱고 문명 △어느날 한국에서 16000km 떨어진 이스터 섬으로 한 마리 새가 되어 날아간 나는 사라진 문명의 뒤안 길에서 새가 되어 하늘을 날고 싶었던 라파누이들의 환상을 보고 있었다. 전사들은 '새사람(bird man)'오롱고 절벽에서 뛰어 내려 상어떼들이 득실거리.. 지구촌방랑/108일간의세계일주 2008.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