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트피플의 슬픈 영혼이 깃든 다낭 영응사 저가항공 이스타 항공을 타고 밤 10시에 다낭에 도착을 했다. 공항은 완전히 한국인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었다. 가이드의 말로는 하루에 한국을 출발한 비행기가 22대나 착륙을 한다고 하니 놀랍기만 하다. 그만큼 다낭은 한국인의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는 증거다. ▲손짜반.. 지구촌방랑/베트남 여행 2017.12.06
이스터 섬의 최초 보트피플은 누구일까? 이스터 섬의 최초 '보트피플'은 누구일까? 스즈키 고물 지프차를 렌트하다 △이스터 섬에서 렌트한 스즈끼 사륜구동 고물차 스즈키 지프차를 하루에 45달러를 주고 렌트를 했다. 물론 오래된 진한 남색 고물차다. 라디오도 없고 스틱기어다. 9시에 오기로 한 차가 9시30분이 되어서야 왔다. 차주는 라파.. 지구촌방랑/108일간의세계일주 2008.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