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에서 시집 온 채송화가 피어나다! 섬진강에서 시집 온 채송화가 피어나다! 구례 섬진강에서 혜경이 엄마가 보내준 채송화가 보름만에 피었났습니다! 가뭄을 딛고 일어선 채송화는 때 마침 내린 장마비를 맞으며 고개를 들더니 드디어 오늘 아침 노란 채송화 첫 봉오리를 터트렸습니다. 멀리 섬진강에서 휴전선을 흐르는 .. 국내여행/임진강일기 2012.07.06